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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후기

우리 아기에게 예쁜 이름 선물하기 누리작명소

우리 아기에게 예쁜 이름 선물하기, 누리작명소

 

우율빛깔 님의 블로그

 

 

부모가 되어 우리 아기에게 처음으로 선물하는건 이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에게 평생 불릴 이름을 지어주는 건 부모로써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이다.

이제 세상 밖으로 나왔으니 뱃속에 있을때 불러주었던 태명은 작별인사를 고하고,

얼른 우리아기에게 예쁜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제왕절개의 아픔을 잊기 위해 다른 것에 몰두하고 싶었다.

(생각보다 통증은 다행히 없었다..ㅎㅎㅎ)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 이름은 작명소에 맡길 계획이었고

여러군데 알아보다 이미 "누리작명소"로 정해놓은 상태였다.

아기가 태어나고 남편이 해야할 여러가지 일을 마치고

입원실에 있을때 남편과 바로 누리작명소에 연락해 아기의 작명을 맡기기로 했다.

기본적으로 부모의 이름, 조부모의 이름, 아기의 출생날짜, 출생시간 등을 적고

부모가 희망하는 이름이 있을 경우 최대 5개 정도 이름을 적어

작명소에 남기면 3일 이내에 연락이 오는데

우리는 바로 다음날 작명 풀이를 메일로 보내주셨다.

 

 

작명추천서 이메일 주소

 

 

전화로 아기 사주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아기의 이름에 대한 성명학풀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질문을 하면 충분히 답해주셔서 좋았다.

우리아기의 경우 이미 제왕절개를 출산택일을 해서 결정한 경우라

출산택일에서 들은 아기의 사주와

누리작명소에서 알려주신 아기의 사주가 같아서 뭔가 성공한 기분이었다.

 

우린 작명추천을 꽤나 많이 보내주신 편에 속하는데

남편과 아기 이름을 어떻게 정할지 정말 머리싸매고 고민을 했고

남편은 거의 철학박사 수준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1순위 이름 중에 이미 예쁘고 마음에 드는 이름이 많았기때문에

2,3순위 이름은 바로 제외시키기로 했고

하나하나 읽고 또 읽고

양가 부모님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주변지인들에게도 어떤 이름이 더 좋을지 같이 고민을 하다

최종적으로 결정한 이름이 바로 우리 아기의 이름,

박서율이 되었다.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 까꿍이 시절에 이름을 뭐라 지으면 좋을까? 하고 얘기하다

나는 서율이라는 이름도 참 예쁘고 부르고도 좋고

이름도 부드러워 좋은 것 같다라고 남편과 종종 이야기하곤 했는데

마침 1순위 이름이기도 했고

흔한듯 흔치않은 이름인듯해 최종결정하게 되었다.

 

누리작명소는 직접 가서 작명도 할 수 있지만

온라인 시대에 걸맞추어 인터넷으로 작명을 할 수 있기때문에 너무 간편하고 좋았다.

인터넷으로 작명을 맡기더라도 직접 전화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기때문에

직접가서 작명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었고 또 하루빨리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기에 더없이 좋았다.

 

아기의 이름을 결정하고 알려주시면

집으로 작명소에서 이름설명서와 인증서 그리고 아기등록증을 보내주신다.

우리 아기의 평생 불릴 이름, 누리작명소에서 하는 것 매우 추천한다.

 

 

작명추천서 금색케이스
이름상세풀이 이미지
작명인증서 이미지
아기등록증 이미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seoyul_record/223232747248